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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욱 작가, 2022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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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23-01-03 [10:56]

 

K스타저널, (사)한국 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 한류문화원, 한류미술협회에서 주관하는 2022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 특별초대전 편도욱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편도욱  작가는 이번에 [SWELL-2002], [THINK-2107], [CHANCE-2204], [HARMONY-2208], [MEMORY-2212], [RATE-2214]이라는 작품을 출품하였다.      

 

 [SWELL-2002], 65*45Cm, 판화

 

 [THINK-2107], 45*65Cm, 판화

 

 [CHANCE-2204], 65*45Cm, 판화

 

 [HARMONY-2208], 45*65Cm, 판화

 

 [MEMORY-2212], 90*60Cm, 판화

 

 [RATE-2214], 60*90Cm, 판화

 

▲ 편도욱 작가    

여의도에서 회사원이었던 작가는 팔만대장경의 판각지인 인천광역시에서 보기 드물게 목판화 작업에 매진하고 있던 남송(南松) 선생을 만나 목판화와 캘리그라피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직장을 다니며 작업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으나 제2의 인생은 예술인으로 살겠다는 꿈을 품고 목판화 등 회화작업과 서예술 연마를 해오며 최근에는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에 출품하여 판화부문에서 특선과 평론가상을 수상한 바 있고, 캘리그라피부문에서도 대한민국한글서예대전과 대한민국단군서예대전, 인천서예대전에서 우수상 및 다수의 특,입선 수상을 통해 현재는 초대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30년간 근무하던 회사를 퇴직하고 이제는 예술인으로서 제2의 인생을 펼쳐가고 있다.

 

 작가는 주로 섬세한 선을 이용한 비구상작품을 통해 사물 또는 현상에 대해 자유로운 해석과 새로운 통찰의 경험을 선사하며, 비구상작품은 작가와 관객의 해석과 통찰이 자유롭고 새로움을 주는 것이 매력이라 생각하고, 그 영역을 점차 확장하여 목판화와 손글씨를 통한 “글씨와 회화의 접목”을 위한 연구의 결과물인 실험적인 작품을 왕성하게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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