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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혜 작가, 2022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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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23-01-05 [14:51]

 

한류문화원, K스타저널, 대한민국 국가미술원, (사)한국언론사협회에서 주최하고,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 한류미술협회에서 주관하는 2022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유명혜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유명혜 작가는 이번에 [dreamy-1], [dreamy-3], [dreamy-4], [dreamy-6], [dreamy-17], [dreamy-20]이라는 작품을 출품하였다.

 

 [dreamy-1], 72.7x 53.0cm, 서양화

 

 [dreamy-3], 52.0x 35.0cm, 서양화

 

 [dreamy-4], 52.0x 35.0cm, 서양화

 

 [dreamy-6], 53.0x 45.5cm, 서양화

 

 [dreamy-17], 90.3x 65.1cm, 서양화

 

 [dreamy-20], 90.3x 65.1cm, 서양화

 

이 작품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작품의 제목처럼 몽환적이고 자연스러운 배경 표현을 위해 내츄럴한 천, 또는 물들인 천을 사용하였고 붉은 꽃색의 깊이를 더하기 위해 물감을 여러번 중첩하여 표현하였다.


어린 시절 동네 모퉁이를 돌면 흔히 보이던 요즘은 너무나 귀해진 붉은 맨드라미를 우연히 다시 만나 잊고 지냈던 젊은 시절의 열정과 붉은색이 상징하는 강한 생명력에 매료되었다.
꽃잎이 겹겹이 쌓이고 얽혀 만들어진 크고 작은 굴곡이 더욱 깊은 색을 만들어내며 무엇보다 참 자유분망하게 생겼다. 마치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여정과 닮은것 같아 더욱 정이 간다. 

 

▲ 유명혜 작가    

유명혜 작가는 개인전 5회와 단제전 및 국제교류전을 약40여회에 참여한 바 있다.


수상이력으로는 한국예총회장상, 앙데팡당코리아국제예술제 우수작가상, 한국현대미술 파리아트페스티벌 최우수상, 한국파스텔화공모전 우수상, 피카디리K-아트 프라이즈 금상, 그 외 다수의 특선 및 입선이 있다.


현재는 한국미협, 인천미협, 한국파스텔협회, 국제앙드레말로협회, ADAGP끌로벌저작권협회, 피카디리미술관, 윤슬전업작가회 회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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