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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구 작가, 2022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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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23-01-06 [13:32]

 

한류문화원, K스타저널, 대한민국 국가미술원, (사)한국언론사협회에서 주최하고,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 한류미술협회에서 주관하는 2022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박병구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박병구 작가는 이번 초대전에 [청산], [노송도], [호시우보], [천하통일], [사역과시], [백마강달밤그대]이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청산], 1100 x 350mm, 서각

 

 [노송도], 1100 x 350mm, 서각

 

 [호시우보], 720x 300mm, 서각

 

 [천하통일], 1000x 300mm, 서각

 

 [사역과시], 600x350mm, 서각

[백마강달밤그대], 600x350mm, 서각

 

▲ 박병구 작가    

‘서각(書刻)’이란 글 서(書)에 새길 각(刻)자를 써서 글이나 문자를 새긴다는 뜻이다. 서각 소재는 나무, 돌등 다양하나  주로 나무에 글이나 그림을 새김질과 채색을 통해 하나의 작품을 완성해나가는  동적이면서도 입체 조형예술 활동을 서각이라고 부른다. 간단한 문자와 그림 등을 새겨 넣는 기법은 양각(陽刻)과 음각(陰刻), 음평각(陰平刻)과 음환각(陰丸刻) 등 다양한 기법을 적용하여 새김질한다. 

 

이러한  기법을 적용하여 예술적으로 표현을 통하여 하나의 작품으로 탄생하는 서각은 대표적인 종합예술이다.  

 

자연스러운 나무와 나무속 무늬의 변화에 적응하여 서도(書刀)와 호흡하며 오랜 시간 집중하며  생명을 잃은 나무에 새생명을 불어넣는 각자(刻字)의 매력에 빠져 있는 작가는 생활미술 명인(서각분야, 한국생활미술협회)과 동 교육원 서각지도교수, 심사위원장역임과 평화문화재단 충북지회 이사, 한국미술협회 정회원,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 회원, 한국미술진흥원회원 및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전통미술대전초대작가, 한중교류전초대작가, 열린미술대전 초대작가, 국제한얼미술대전 초대작가와 회상(回想), 귀향(歸鄕),나무에 감성을 싣고, 작은각자전, 미친(美䞋)목(木) 수다(手多) 각자(刻字)전등 개인전 다수와 공간예술35인전, 가을여행전, 진의 반란전 등 다수 단체전과 아트페어전을 실시하였다.

 

박병구 작가는 그동안 보국훈장, 국무총리표창과 평화방송사장상, 최우수작가상, 올해의 작가상, 최우수 작품상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바탕으로  문경대학교 강사, 수성대학교에서 교육혁신위원으로 역임하는 등 교육현장과 예술장을 넘나들며 예술활동을 전개하여왔으며 현재는 전통 서각의 명가인 한국전통건축예술학교 각자반에서 각자장(국가중요무형문화제106호) 김각한 선생님으로부터 전통각자의 기법을 전수중에 있으며 목향 공작소라는 개인 각자 작업실을 운영하여 각자의 맥을 계승하기 위함과 동시에 후진양성과 홍보에 매진하고 있다,

 

나의 작품은 비록 작고 못생기고, 볼품없어보일지라도 이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서 수많은 도흔(刀痕)과 인고의 시간들, 필로(筆路)따라 모든 것을 집중하여 작가의 글자를 훼손하지 않고 필력을 살려주기 위해 온 정신을 집중과 집중을 통해 하나의 작품이 완성될 때 그 기쁨과 행복감은 어떤것과 바꿀 수 없듯 작가는 “각자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에 현대미를 접목하여 친화적 예술품으로 탄생시켜 우리 삶 속에 자리하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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