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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작가, 2022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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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23-01-06 [11:34]

 

한류문화원, K스타저널, 대한민국 국가미술원, (사)한국언론사협회에서 주최하고,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 한류미술협회에서 주관하는 2022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김경희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김경희 작가는 이번 초대전에 [철쭉], [화해], [화해], [화해], [상생], [황홀한 고백]이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철쭉], 130.3x162.2cm, 한국화

 

 [화해], 130.3x162.2cm, 한국화

 

 [화해], 72.7x90.9cm, 한국화

 

 [화해], 60.6x72.7cm, 한국화

 

 [상생], 72.7x72.7cm, 한국화

[황홀한 고백], 60.6x72.7cm, 한국화

 

▲ 김경희 작가    

김경희 작가는 개인전 및 부스전 8회 (서울, 전주)로 2022.03 김경희 개인전-회복과 위안(청목미술관, 전주), 2021.09 김경희 개인전-바람이 지나간 자리에 꽃이 피어나듯(KBS갤러리, 전주), 2021.08 김경희 개인전-여름 이야기(청목갤러리, 전주), 2021.03 김경희 개인전-유연하게 일상을 회복하는 즐거움(우진문화공간, 전주), 2020.10 김경희 개인전-감성의 정원에서 느긋하게 소소하게(전북예술회관, 전주), 2020.06 김경희 개인전-상상과 유희(덕진갤러리36.5, 전주), 2019.11 2019 KAFA 대한민국미술축전 국제아트페어 개인부스전(킨텍스, 일산), 2019.08 전북나우아트페스티벌 2019 개인부스전(전북예술회관, 전주)가 있다.


수상경력으로는  2021  대한민국 미술대전 한국화 구상 부문 입선, 2020  대한민국 미술대전 한국화 구상 부문 특선, 2019  대한민국 미술대전 한국화 구상 부문 특선 & 비구상 부문 입선, 2018  대한민국현대미술대전 한국화 대상ㆍ우수상ㆍ특선이 있다.


김경희 작가는 국립군산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에서 수학하고, 동 대학원 조형예술디자인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한국화 작가로서의 전문성 확보에 전념하고 있는 작가는 <제12회 개인전-회복과 위안>(청목미술관), <제11회 개인전-바람이 지나간 자리에 꽃이 피어나듯>(KBS 갤러리), <제9회 개인전-유연하게 일상을 회복하는 즐거움>(우진문화공간), <제8회 개인전-감성의 정원에서 느긋하게 소소하게>(전북예술회관), 등의 개인전과, 다수의 그룹전, 2019 서울 아트쇼(서울 코엑스), 2019 대한민국미술축전 국제아트페어(일산 킨텍스) 등에서 개인부스전 전시 경력이 있다. 2021년, 2020년, 2019년 대한민국미술대전 한국화부문 특선, 입선 다수, 2018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 한국화 대상, 2019년 광주광역시미술대전 한국화 특별상 등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한국미술협회 전북지부와 전북여성미술인협회, 한류미술협회 등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경희 작가는 한지 위에 분채, 은분, 금분, 석채, 자개 등을 매체로 하는 한국채색화 작업을 한다. 고구려 고분벽화, 신라 단청, 고려 불화, 조선시대의 초상화, 궁중회화, 민화, 실용회화 등 한국채색화는 그 뿌리가 깊고 역사가 길다. 우리나라 채색화에서 드러나는 고유한 채색의 훌륭한 바탕을 주목해 볼 때, 작가의 작업은 한국 전통채색화의 맥을 잇는 동시에 동시대의 작업 경향을 접목하는 지점에서 그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작가는 전통 한국채색화의 기반 위에 현대적 기법을 활용하고 동시대성을 반영하여 한국화를 진일보하게 하려는 작업에 집중한다. 한국채색화라는 오래된 매체가 이 시대에도 여전히 펼쳐 보일 수 있는“놀라운 것”에 관심을 두고 반복과 차이, 유사색채의 병렬, 생명력의 극대화 기법으로 한국적 표현성을 드러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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