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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미 작가, 2022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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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23-01-09 [15:20]

 

한류문화원, K스타저널, 대한민국 국가미술원, (사)한국언론사협회에서 주최하고,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조직위원회, 한류문화원, 한류미술협회에서 주관하는 2022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권수미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권수미 작가는 이번 초대전에 [미인도], [소복소복 쌓인 사랑], [사랑가], [춘향전], [어우동], [좋은 파동]이라는 작품을 출품하였다.

 

 [미인도], 83 x 40 x 34cm, 도자

 

 [소복소복 쌓인 사랑], 48 x 55 x 37cm, 도자

 

 [사랑가], 65 x 54 x 36cm, 도자

 

 [춘향전], 54 x 52x 28cm, 도자

 

 [어우동], 37 x 19x 17cm, 도자

 

 [좋은 파동], 63 x 27 x 27cm, 도자

  

▲ 권수미 작가    

권수미 작가는 용인대학교 대학원 석사 졸업하고, 개인전 및 초대전 9회, 단체전 다수 참여하였다. 수상경력으로는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 2회 외 특별상, 특선, 입선 10회 이상이 있고, 국제전 3회, 아트페어 1회에 참여하였다. 또한, 공공프로젝트 참여 작가이며, 지역활력 촉진사업 추진 작가이다. 권수미 작가의 작품은 해남땅끝황토테마촌 전래동화, 남도광역추모공원, 우수영관광단지정재카페, 서림공원에 소장되어 있다.


현재는 해남군 문화예술위원회 위원, 한국NFT콘텐츠협회 회원, 한국미술협회 해남지부 회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 회원, 해남서각협회 회원, 광주공예가협회 회원, 테라코타 미술관 관장으로 활동중이다.


그리고 작가는 테라코타 작품 속에 우리나라의 자연 재료인 옻칠과 한복, 한글을 이용한 새로운 시도 속에 한국의 정서와 문화를 작품으로 재탄생 시켜보았다고 한다.


대표작으로 미인도는 아리따운 여인이 머리를 만지고 있는 모습 조선시대 학자로 이름을 알린 윤선도 유물전시관에 보존 중인 “미인도”를 오마쥬한 작품으로 조선시대 쌍꺼풀 없이 가는 눈, 다소곳한 콧날이 매력적인 한 여인의 모습을 담았다. 미인도를 입체화해 표현한 것으로, 한복의 아름다운 선과 조선시대의 여인들의 절제된 아름다움을 담았다.


단심 춘향이의 변치 않은 마음을 해바라기에 투영해 표현한 춘향전은 춘향이외 이도령의 재회의 순간을 작품으로 담아 보았다.


운 소년 소녀가 활짝 웃고 있는 소복소복 쌓은 눈처럼 해 맑은 아아들을 아름다운 한글의 소리로 표현한 작품은 외국인들에게 한글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요즘, 소복소복이라는 우리말이 지닌 고유의 한글의 뜻에 많은 외국인들이 매료되어가고 있다고 한다.


한국적이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말처럼, 한글과 한복, 옻칠등의 소재를 통해 한국의 미를 더욱 널리 알리고자 한다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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