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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희 작가, 2023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의 초대작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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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23-11-19 [17:59]

 

한류문화원과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에서 주최하고,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운영위원회와 한류미술원이 주관하는 2023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서 연세희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이번 2023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연세희 화가가 출품한 작품은 [우리의 소원은 통일], [시집가는 날], [시집가는 날 첫날밤], [옛날주막이야기], [한국탈춤], [월하풍류도],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 [춤], [마이라스트 콘서트], [즐거운 날], [골프이야기], [설날 풍경] 작품이다.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

 

 [춤]

 

 

 [즐거운 날]

 

 [골프이야기]

 

 

▲ 연세희 작가     

연세희 작가의 첫 데뷔는 1980년 서울 롯데미술관에서이다. 국내외 초대전, 개인전, 그룹전 약 80여회가 있다.

 

또한, 미국 Homestead Art갤러리 초대전에 참여하였으며, 수상경력으로는 한국 현대미술대상전 최우수상과 대한민국 사회 교육 문화상이 있다.

 

그리고 일본에서 아세아 현대미술대전 초대출품, 국립현대 미술관 초대출품, 독인 베를린 시장 초대전, 중국 심양 국제미술 박람회 초대전, 홍콩 아트페어 초대 출품하였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게 한인회 초대전, 중국 베이징 올림픽 기념 초대전과 중국 북경 T&G와 제일성 국제회의 전람센터 초대전, 중국 베이징 아트살롱 2008 초대전, 미국 뉴욕 Korea Art Center 초대전에 참여하였다.

 

  © 연세희 작가 프로필



또한, 아리랑 TV토크쇼에 출연한 바 있으며 현대미술대상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인사동 이즈 Gallery 풍속화 "어제와 오늘"전, 서울 인사동 서울 미술관 풍속화 특별초대전, 경민현대미술과 특별전, 남북 코리아 미술대축전 초대출품 한 바 있다. 현재는 (사)한국미술협회 종로 미협고문으로 활발하게 활동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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