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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화가, 2023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의 초대작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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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23-11-19 [18:46]

한류문화원과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에서 주최하고,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운영위원회와 한류미술원이 주관하는 2023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서 이현주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이번 2023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출품한 작품은 [매향], [꽃들의 정원ǀ ], [꽃들의 정원ǁ], [노란꽃], [꽃중에 꽃]이다.

 

이 작품은 동양정신을 바탕으로 서양화의 물질적인 재료를 다양하고 자유롭게 동양화에 접목하여 새로운 한국 회화를 만들어 가고자 한 작품이라고 한다.

 

 [매향], 65.0 x 96.0cm, 한지 혼합재료

 

 [꽃들의 정원ǀ], 75.0 x 90.0cm, 캔버스 아크릴 혼합

 

 [꽃들의 정원ǁ], 75.0 x 90.0cm, 캔버스 아크릴 혼합

 

 [노란꽃], 65.0 x 96.0cm, 한지 혼합재료

 

 [꽃중에 꽃], 53.0 x 73.0cm, 캔버스 아크릴

 

▲ 이현주 작가     

이현주 작가는 동국대 불교문화대학원 선서화 전공하고 전문 벽화 작업 5년하고 개인 전시회 4회를 열었다. 

 

이 작가는 경북 경주 출생(74년생) 어렸을 적부터 즐겨 그림을 그렸으며, 각종 그림 수상대회를 섭렵하였다. 그리고 미술 대학 진학으로 서양화를 공부하고 중퇴 후 데코레이션 디자이너로 10년 동안 활동하였으며, 회사에 입사해 전문적으로 벽화를 5년 동안 활동하였다. 

 

동국대 불교 문화 대학원에서 선서화를 전공하면서 동양·서양화를 융합하는 작업에 몰입하게 되어 색에 대해서 많은 연구하고, 환상적이고 과감한 색 사용을 작품 작업에 무아지경으로 녹여내게 되었다. 

 

형상을 사실적으로 그리는 것 보다, 대상에 의미와 작가 마음 속의 것을 대상을 통해 캔버스, 또는 한지에 동·서양화 재료와 관계없이 표현하고 있으며 작품을 그릴 때, 생각이 정리가 되기 전에 무의식에서 무아지경으로 표현해내는 그림을 그린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작가는 ‘탄지화’를 그린다. 그래서 이작가의 호(號)는 ‘탄지’라고 한다. 

탄지화를 그린 후로, 한 해에 4번 개인전을 열게 되었고, 많은 작품들이 관심을 받고 있는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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