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병석 화가, 2023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의 초대작가로 선정

가 -가 +sns공유 더보기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23-11-19 [18:37]

한류문화원과 K스타저널, (사)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에서 주최하고,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운영위원회와 한류미술원이 주관하는 2023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서 이병석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이번 2023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출품한 작품은 [환희-바람이 머무는 곳]이다.

작가의 이 작품은 정기서링 대기속으로 바람결에 생성하는 자연의 환상적인 풍광을 초현실적 이미지로 표출시켜 물직적 형태와 인간의 심상이라는 비물질적 형태를 중첩시켜 현란한 색채의 열기로 자연의 저편을 감성적 기법으로 조형화한 작품이다.

 

 [환희-바람이 머무는 곳], 72.7X60.6, mixed media on canvas

 

 이병석 작가

이병석 작가는 서울대학교 미대 회화과 서양화를 전공하였고 개인전 13회를 비롯하여 제94회 프랑스앙데팡당국제전, 서울대 개교기념 원로증진 초대전, 서울국제 현대 미술제 초대전, 서울시 미술대전 초대, 일본과 프랑스, 미국, 중국 북경 798 현대미술제 등 국내외전 650여회 출품한 바 있다.

또한, 수상 경력으로는 한국미술국제대전 초대 국회의장상을 비롯하여 2017 세계문화예술교류대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장을 비롯하여 서울미술대상전 심사위원장, 진주개천미술대상전 심사위원장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사)한국미술협회 상임고문, 상형전 고문, (사)국전작가협회 상임고문으로 활발히 활동중에 있다.

 

정다운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광고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스타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