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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에도 꽃이 핀다' 장동윤X이주명X윤종석X김보라X이재준X이주승, 가슴 벅찬 굿바이 메시지&최종회 관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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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강일 기자
기사입력 2024-01-30 [10:55]

 

‘모래에도 꽃이 핀다’ 장동윤, 이주명, 윤종석, 김보라, 이재준, 이주승이 최종회를 앞두고 마지막 관전포인트와 가슴 벅찬 굿바이 메시지를 전했다.

 

ENA 수목드라마 ‘모래에도 꽃이 핀다’(연출 김진우, 극본 원유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가 종영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김백두(장동윤 분)가 오유경(=오두식/이주명 분)을 향해 직진을 시작한 가운데, 두 청춘이 꿈도 사랑도 활짝 꽃피울 수 있을지 그 결말에 기대가 쏠린다.

 

‘김백두’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장동윤은 “김백두를 연기할 수 있어 정말 즐겁고 행복했다. 그동안 많이 사랑해 주신 덕분에 김백두가 존재할 수 있었다”라며 애정 가득한 인사를 전했다. 그는 최종회 관전포인트로 “김백두와 오유경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맺을지, 거산에서 다시 만난 친구들의 엔딩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또 “남은 사건이 얼마나 기발하고 자연스럽게 마무리될지도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이주명은 단단함 속에 따스한 마음을 가진 ‘오유경’의 반전 매력을 배가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주명은 “지금까지 궁금하셨을 오유경과 친구들의 진심이 무엇인지 끝까지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 그 진심들이 드라마가 보여드리고자 하는 꽃들”이라고 최종회 관전포인트를 꼽았다. 이어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 느껴졌던 따스하고 유쾌한 감정들이 시청자분들께도 전해졌기를 바란다”라면서 “마지막까지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가슴 벅차게 감사하다. 시청자분들 마음에도 행복한 웃음꽃이 만개했으면 좋겠다”라고 따스한 소감을 전했다.

 

엘리트지만 어딘가 엉뚱하고 친근한 ‘민현욱’을 재치 있게 그려낸 윤종석. 그는 최종회 관전포인트로 청춘 6인방의 성장과 마지막까지 눈부실 케미스트리를 짚었다. 그는 “거산에 모인 6명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저마다 도착한 성장의 종착지, 그리고 이들이 만들어내는 알록달록한 케미스트리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이어 ‘모래에도 꽃이 핀다’가 오래도록 따뜻하고 편안한 작품으로 기억되었으면 한다며 “기억이 희미해질 때쯤에 다시 들여다봐도 좋은 힐링 드라마로 남았으면 좋겠다. 그동안 사랑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진심 어린 인사를 보냈다.

 

‘주미란’의 미스터리한 매력을 극대화한 김보라의 존재감도 빛났다. 김보라는 “시청자분들이 ‘모래에도 꽃이 핀다’를 보시면서 추운 겨울에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라면서 “‘주미란’ 역으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고,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은 뜻깊은 작품이었다”라고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회차를 거듭할수록 성장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인물들의 모습에 힐링 받으셨다는 반응도 있었다. 초반과 변화된 인물들의 감정도 마지막까지 지켜봐 달라”고 시청을 당부했다.

 

김백두의 라이벌 ‘곽진수’로 분한 이재준은 겉으로는 무뚝뚝하지만 김백두를 누구보다 인정하고 아끼는 ‘겉바속촉’ 매력으로 호평받았다. 그는 최종회 관전포인트로 “곽진수가 라이벌이었던 김백두에게 마지막까지 어떤 도움을 줄지 눈여겨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면서 “주미란을 향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지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또 “그동안 ‘모래에도 꽃이 핀다’를 사랑해 주시고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다. 시청자분들의 삶에도 꽃길이 펼쳐지길 바란다”라고 애정 어린 소감을 남겼다.

 

이주승은 김백두의 절친 ‘조석희’로 활약하며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주승은 “그동안 ‘모래에도 꽃이 핀다’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꽃’ 같은 작품이었던 만큼 시청자분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봄처럼 꽃이 피었으면 좋겠다”라고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최종회 관전포인트로 “다시 만난 친구들이 해맑았던 어린 시절처럼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지도 지켜보면 좋을 것 같다”라고 기대심리를 자극했다.

 

ENA 수목드라마 ‘모래에도 꽃이 핀다’ 최종회는 내일(31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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