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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영의 디지털아트,'안산꿈의교회'에서 두번째 나눔 순회전

작가가 직접 촬영한 사진과 그림을 아날로그 기법과 적절히 믹스하여 그림과 같은 창조적인 새로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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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기자
기사입력 2013-10-15

디지털 아티스트 정재영의 디지털 회화 나눔 순회전이 2013. 10월 1일~11월10일까지 안산 꿈의교회에서 전시되고 있다.
 
나눔 순회전 수익금의 일부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나 소외된 삶을 사는 이들에게 전해진다. 
▲디지털 아티스트 정재영의 디지털 회화작품이 전시되고 있는 장면      © 스타저널 편집국
 
 
 
 
 
 
 
 
 
 
 
 
 
 
 
 
 
 
 
 
 
 
 
 
 
 
그들이 조금이라도 웃음을 찾아줄 수 있도록 하는것이 전시 목적이며 1년간의 교회 순회전을 사전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다.
▲디지털 아티스트 정재영의 디지털 회화 작품이 전시되고 있는 장면      © 스타저널 편집국

 
 
 
 
 
 
 
 
 
 
 
 
 
 
 
 
 
 
 
 
 
 
 
 
 
디지털아트 작가 정재영은 사진 작가이기도 하다. 
 
작가가 직접 촬영한 사진과 그림을 아날로그 기법과 적절히 믹스하여 그림과 같은 창조적인 새로운 작품을 만든다. 
▲관람객이 디지털 아티스트 정재영의 디지털 회화를 보고 소감을 쓰고있다.      © 스타저널 편집국

 
 
 
 
 
 
 
 
 
 
 
 
 
 
 
 
 
 
 
 
 
 
 
 
 
전시작품을 보게 되면 디지털회화의 새로움을 보게될것이다.
 
교회 전시 특성을 고려해 작가는 스타일이 모두 다른 아홉점의 디지털 성화 작품도 선보이고 있다. 
▲디지털 아티스트 정재영의 디지털 회화 많은 관람객이 관람하고 있다.      © 스타저널 편집국

 
 
 
 
 
 
 
 
 
 
 
 
 
 
 
 
 
 
 
 
 
 
 
 
 
전시하는 교회마다 성도들을 대상으로 사진 강좌도 실시한다.

수원 광교 꿈의교회에서 첫번째 순회전을 성공리에 마치고 사진 강좌 또한 성공적이었다.
현재는 본당 안산의 꿈의교회에서 두번째 순회전을 갖고 있으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 디지털 아티스트 정재영의 디지털 회화를 관람객이 사진에 담고있다.     © 스타저널 편집국

 
 
 
 
 
 
 
 
 
 
 
 
 
 
 
 
 
 
 
 
 
 
 
 
 
작품은 상시 전시되어 있지만 절전 차원에서 평일에는 전시장의 조명을 꺼 놓는다.
관람을 하기 위해 관람인이 수시로 전시장 조명을 점등 및 소등할 수 있다.
▲디지털 아티스트 디지털회화 정재영 작가      © 스타저널 편집국

 
 
 
 
 
 
 
 
 
 
 
 
 
 
 
 
 
 
 
 
 
 
 
 
  
일요일 오전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작가와의 만남을 가질 수 있으며 얘기도 나눌 수 있다. 물론 작가와 기념 촬영도 가능하다.

디지털 회화의 새로운 장을 여는 정재영 작가의 안산 꿈의교회 나눔 전시회에 문화나눔 가을 여행으로 한번쯤 꼭 가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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