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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헤일로(HALO), 막말/팬차별 등으로 태도 논란에 휩싸이다..'무성의한 태도에 팬들은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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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령 기자
기사입력 2015-11-24

▲ 그룹 헤일로     © 최미령 기자

 

[K-스타저널 최미령 기자] 그룹 헤일로(오운, 디노, 재용, 희천, 인행, 윤동)가 태노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8월 10일 헤일로의 멤버 한명은 '아육대' 축구 종목에 출연하여 골을 넣은후 여자친구와 커플로 맞춘 팔찌에다 키스세레머니를 하는 등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였고 팬들이 준 선물을 여자친구에게 준 사진이 찍히자 선물 준 팬이 SNS로 멘션을 날렸지만 전혀 개의치 않아 팬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헤일로의 태도 논란 사진     © 최미령 기자

 

또한, 헤일로는 팬들이 정성스럽게 직접 만든 음식과 손으로 쓴 편지를 열어 보지도 않고 쓰레기통에 버리는 등 팬사인회, 팬미팅에서 팬들에게 얼굴평가, 몸매평가, 뒷담화 등으로 막말과 팬차별을 하는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고 한다.

 

헤일로의 태도 논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팬들에게 막말은 너무 심한거 아니야?", "팬차별하고 막말 했다는게 사실이라면 팬들이 분노할만 하네", "누가 봐도 저거 너무 심했다", "커뮤니티의 올라온 글 내용이 전부 사실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룹 헤일로는 지난 7월 12일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3번째 싱글 앨범 '니가 잠든 사이에'의 활동을 마쳤다. [사진: 스타저널 DB, 커뮤니티 캡쳐]

 

<K-스타저널 최미령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star_press@star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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