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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아, 언더웨어 촬영장 비하인드 화보 '핫해핫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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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기사입력 2017-03-16

 


[K스타저널 김성훈 기자] 배우 오승아가 탄탄한 보디라인과 반전 매력을 담은 사진을 선보였다.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은 공식 SNS 등에 보디가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16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승아는 화보 같은 촬영 현장 사진으로 청순, 섹시 등 다재 다능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화보는 청순한 외모와 상반된 매력을 담은 언더웨어 화보로 관심이 더욱 늘고 있다. 또 탄탄한 바디라인과 완벽한 복근까지 드러내며 ‘청순 글래머’의 매력으로 사로 잡고 있다.
 
오승아는 그룹 레인보우 해체 후 현재 KBS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윤수인 역을 통해 첫 주연 자리에 안착했다.


[K스타저널 김성훈 기자 / 사진=지앤지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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