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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출연료 논란, 집행지침 만들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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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령 기자
기사입력 2019-08-13

▲ 홈페이지 캡처     © 최미령 기자


송가인 출연료 논란, 집행지침 만들었는데도?

 

송가인 출연료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2일 전남도에 따르면 진도 출신 트로트 가수 송가인은 현재 '전남 관광 홍보대사''나주 국제농업박람회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송가인은 나주 농업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출연료로 3,500만원을 받아 논란이 일었다.

 

반면 20197월 열렸던 '전남 관광 비전 선포식'에서 '전남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된 송가인은 출연료를 받지 않았다. 전남 관광 홍보 대사는 무보수가 원칙으로 그야말로 지역에 자원봉사 하는 성격의 홍보대사이기 때문이다.

 

한편 12일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정부가 연예인 홍보대사의 경우 '무보수'라는 예산 집행지침을 만들었는데도 일부 지방자치단체들이 홍보대사를 맡은 연예인에게 수천만원의 비용을 지급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기획재정부가 각 행정부처에 권고한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집행지침 위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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