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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포토] 레이싱 모델 진하진, 여신 같은 미모로 男心 을 사로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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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강일 기자
기사입력 2020-06-18

▲ 레이싱팀 준피티드의 소속 레이싱 모델 진하진이 참석하여 포즈를 하고 있다.    ©모델 진하진 제공 

 

 

(스타저널=민강일 기자) 지난 14일 경기도 화성 병점 준피티드 본사에서 모터쇼 ‘LOW XXX 2020’이 열렸다.

 

 

이번 모터쇼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코로나19)으로 인해 대회장에 입장 시 부터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에 신경을 쓰며 철저함을 기했으며 DJ파티와 함께 다양한 경품행사 그리고 레이싱모델들의 포토타임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또한 레이싱팀 준피티드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국제자동차경주장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kic)에서 열리는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경기에서 최상위 클래스인 ASA 6000,  GT 클래스에 출전한다. 

 

 

모델 진하진은 체육학과 출신의 태권도 1단, 유도 1단, 합기도 3단의 유단자이며 응급처치 강사를 비롯해서 생활 스포츠 지도자 수영 2급, 수상인명구조원(Life Guard), 스킨스쿠버 등 다양한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SNS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늘 고마움과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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