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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컵 개막전부터 치열한 승부 99:93 짜릿함을 맛본 창원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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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강일 기자
기사입력 2020-09-20

▲  KBL컵 개막전 승리의 기쁨을 누리는 창원 LG 선수단들    ©민강일 기자

 

(스타저널=민강일 기자) 금일(20일) 군산 월명체육관에서 진행된 '2020 MG새마을금고 KBL 컵대회' 의 개막전 승리는 LG 창원이 99:93으로 승리하였다.

 

 

이날 경기는 1,2 쿼터 울산 현매 모비스의 우위로 진행되었으나 3쿼터에서 치열한 승부로 인한 동점과 재역전 등 긴박한 상황이 이루어 졌고 결국 4쿼터 후반에 들어 창원 LG가 승리를 하게 되었다.

 

 

LG는 외국인 선수 리온 윌리엄스(20득점 11리바운드) , 캐드 라렌(20득점, 3리바운드) 선수의 활약과 김시래 선수(14득점,4어시스트)의 활약이 펼쳐졌으며 울산 모비스 숀룽(21득점 4리바운드)를 하였으나 아쉽게 팀 패배로 빛을 보지 못하였다. 

 

 

20일부터 27일 까지 진행되는 이번 컵대회는 기간 중 매 경기 득점 1점당 1만원씩 성금을 적림하여 대회 종료 후 우승팀의 명의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올해 태풍과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난 취약 계층 및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 등을 돕고자 지원을 하였다고 한다.

 

 

[스타저널 민강일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noten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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