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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김영신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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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21-05-26

(스타저널=정다운 기자)한류문화원과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김영신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 김영신 작가    

김영신 작가는 한국, 일본, 프랑스 등 국내외로 개인전 및 단체전을 통해 다채로운 색상 활용과 독특한 터치 기법을 선보이며 작품세계를 넓혀가고 있는 서양화가이다.

 

음악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던 김영신 작가는 2018년 본격적으로 작품을 세상에 내보이며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 입상을 시작으로 2020년 한류미술대전 최우수상, 2021년 국제현대미술대전 동상, 한국창작 문화예술대전 동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출품한 작품은 [숲속의 앙상블]이라는 작품이다.

 

▲작품- [숲속의 앙상블]    

 

이번에 선보인 작품은, 2021년 여름 김영신 작가의 개인전에 출품 예정인 숲 시리즈의 대표작, “숲속의 앙상블”이다.


겹겹이 쌓여가는 시간의 흐름을 그대로 흘려보내면서 그 안에서 자유로이 움직이는 악기들의 소리가 하모니를 이루는 모습을 통해 현실과 비현실의 대비를 나타내었다. 작가의 시그니처인 ‘피치카토 컬러 기법’은 이번 작품에서도 여실히 표현되어 있다.

 

피치카토(pizzicato)란 음악의 악상기호로서, 첼로와 같은 현악기에서 활로 연주하는 것이 아닌 현을 손가락으로 튕겨 연주하는 기법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캔버스에 피치카토를 연주하듯 나뭇잎의 색의 배열과 터치를 톡톡 튀는 리듬감으로 볼륨 있게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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